수발주 업무 자동화, 직접 만든 사내 프로그램
매일 아침 거래처 사이트를 하나씩 열어 발주를 확인하던 업무를 자동화했습니다. 사이트마다 다른 화면을 어떻게 다뤘는지, 이틀을 헤맨 인증 문제의 진짜 원인은 무엇이었는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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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거래처 사이트를 하나씩 열어 발주를 확인하던 업무를 자동화했습니다. 사이트마다 다른 화면을 어떻게 다뤘는지, 이틀을 헤맨 인증 문제의 진짜 원인은 무엇이었는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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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224+ 한 대로 사내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습니다. 공유기 포트포워딩부터 DDNS 주소, Let's Encrypt 인증서, 도커 배포까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KCTV 회선에서 막힌 부분도 그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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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를 4개월 쓰다 올해 1월 클로드로 옮겼습니다. CLI 개발과 문서 작업에서는 클로드가 확실히 나았고, 이미지 생성은 제미나이 쪽입니다. 요금제와 모델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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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갈치와 남은 두부로 갈치조림을 처음 만들었다. 감자를 냄비 바닥에 깔고 갈치, 두부, 자색양파, 느타리버섯을 올린 뒤 양념을 끼얹었다. 순서와 실제로 느낀 점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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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동 소콩은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고 테이블이 넓어 노트북 작업에 맞는 카페다. 디카페인 추가는 상시 무료, 생과일 케이크 9천 원. 9월6일 오후 1시에 다녀와서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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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으로 주고받던 수주와 발주를 프로그램으로 옮겼습니다. 서버는 사지 않고 회사에 있던 시놀로지 NAS를 켰습니다. 2주 걸린 첫 개발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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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둔 목표 하나를 이틀 만에 끝냈다. 남의 플랫폼이 아니라 내 서버에 내 블로그를 만드는 일. 왜 지금부터 기록을 시작하는지에 대한 첫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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