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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제미나이·코덱스 CLI설치와 데인저러스 모드

무료 웹북 「바이브 코딩 에센셜」을 계기로 클로드 코드, 제미나이 CLI, 코덱스 CLI 설치·실행법을 정리했습니다. 권한 확인을 건너뛰는 데인저러스 모드 명령과 켜기 전에 챙길 안전장치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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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제미나이·코덱스 CLI설치와 데인저러스 모드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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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과장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코드를 만지고, 주말에는 부엌에 있습니다. 겪은 것을 정리해 두는 곳입니다.

목차

클로드 코드, 제미나이 CLI, 코덱스 CLI는 모두 명령 한 줄로 설치하고, 프로젝트 폴더에서 claude, gemini, codex를 입력하면 실행됩니다. AI가 매번 "실행해도 될까요?"라고 묻지 않게 하는 데인저러스 모드는 각각 --dangerously-skip-permissions, --approval-mode=yolo, --yolo로 켭니다. 다만 세 회사 공식 문서 모두 이 모드는 격리된 환경에서만 쓰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이 글의 명령과 옵션은 2026년 9월 기준 공식 문서로 확인했습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제주의 교육 회사 위니브가 무료로 공개한 웹북 「바이브 코딩 에센셜 with claude code」였습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 제조업 회사의 안전관리자입니다. 그런데 AI 도구로 사내 수발주 프로그램과 거래처 발주 확인 자동화를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책을 넘기다 보니, 도구 설치와 권한 설정을 한곳에 정리해 두면 저도 다시 찾아보기 편하겠다 싶었습니다.

한 줄 요약 설치는 한 줄, 실행은 한 단어입니다. 데인저러스 모드는 git 커밋과 격리 환경부터 갖춘 뒤에 켭니다.

무료 웹북 「바이브 코딩 에센셜 with claude code」는 어떤 책인가

위니북스에서 누구나 무료로 읽을 수 있는, 클로드 코드 중심의 바이브 코딩 입문서입니다. 설치 방법만 모은 문서가 아니라 바이브 코딩이 무엇인지, 무엇을 왜 배워야 하는지부터 다룹니다. 주소는 books.weniv.co.kr/essentials-vibecoding입니다.

위니브는 제주에 있는 ICT 교육 콘텐츠 회사입니다. 온라인에서는 제주코딩베이스캠프라는 이름으로 강의를 하고, 제주 사계에서 4박 5일 동안 AI로 서비스를 완성하는 '바이브 사계'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같은 제주에 사는 사람으로서 이름을 보자마자 괜히 반가웠습니다.

목차에서 확인한 흐름은 이렇습니다.

  • 1장 들어가며: 대상 독자와 읽는 방법, 클로드 코드 도입기,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을 왜 배워야 하는가, 바이브 코딩에 대한 오해

  • 9장 후반: AI 시대의 요구사항 명세

  • 10장 부록: 클로드 코드의 웹 버전, Claude 크롬 익스텐션, Claude Code 창시자의 사용법

웹으로 읽어도 되고 PDF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중심은 클로드 코드입니다. 그래서 아래의 제미나이 CLI와 코덱스 부분은 각 회사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제가 덧붙였습니다.

위니북스 바이브 코딩 에센셜 with claude code 표지와 목차 화면, 무료 웹북 바이브 코딩 에센셜 with claude code 첫 화면

클로드 코드 설치하고 실행하는 방법

클로드 코드는 공식 설치 스크립트 한 줄로 설치하고, 프로젝트 폴더에서 claude를 입력해 실행합니다. Anthropic 공식 문서가 권장하는 네이티브 설치는 Node.js가 필요 없고, 설치 후에는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업데이트됩니다. 처음 실행하면 브라우저가 열리고 Pro, Max, Team, Enterprise 구독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운영체제별 설치 명령

본인 운영체제에 맞는 한 줄만 복사해서 터미널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 macOS, Linux, WSL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sh | bash# Windows PowerShellirm https://claude.ai/install.ps1 | iex# Windows CMD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cmd -o install.cmd && install.cmd && del install.cmd

Windows에서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전에는 Git for Windows를 먼저 깔아야 했지만, 지금 공식 문서에는 선택 사항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PowerShell용 명령을 CMD 창에 붙여 넣으면 irm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오류가 납니다. 입력줄 앞에 **PS C:**가 보이면 PowerShell, PS 없이 C:\만 보이면 CMD입니다.

맥에서 Homebrew를 쓴다면 brew install --cask claude-code로도 설치됩니다. 공식 문서에 따르면 이 방식은 안정 채널을 따라가서, 최신 버전보다 대략 일주일 늦게 업데이트됩니다.

처음 실행하고 로그인하기

설치가 끝나면 작업할 폴더로 이동해 claude를 입력합니다. 버전이 제대로 나오는지 먼저 확인해 두면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claude --version   # 설치 확인cd my-project      # 작업할 폴더로 이동claude             # 실행, 첫 실행 때 브라우저 로그인

설치가 꼬였다 싶으면 claude doctor로 설치 방식과 버전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보고 계신 이 블로그도 클로드 코드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터미널에서 claude를 처음 실행해 로그인 안내가 뜬 화면, 클로드 코드 첫 실행 로그인 화면

권한 모드는 Shift+Tab으로 바꾼다

클로드 코드는 권한 모드에 따라 무엇을 묻지 않고 실행할지가 달라지고, 실행 중에는 Shift+Tab으로 모드를 바꿉니다. 2026년 9월 기준 Pro, Max, Team 요금제는 기본 시작 모드가 오토 모드입니다. macOS·Linux·WSL은 v2.1.228, Windows는 v2.1.233 이상에서 적용됩니다.

  • 매뉴얼(default): 파일 읽기만 묻지 않고, 수정과 명령 실행은 매번 묻습니다.

  • 편집 자동 승인(acceptEdits): 작업 폴더 안의 파일 수정과 mkdir, mv, cp 같은 기본 명령까지 묻지 않습니다.

  • 플랜(plan): 코드를 읽고 계획만 세웁니다.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는 소스를 고치지 않습니다.

  • 오토(auto): 별도의 분류 모델이 실행 전에 위험한 동작을 걸러 내고, 나머지는 묻지 않습니다.

  • 데인저러스 모드(bypassPermissions): 거의 모든 확인을 건너뜁니다. 아래 섹션에서 따로 다룹니다.

오토 모드에서 Shift+Tab을 한 번 누르면 매뉴얼로 가고, 이후 편집 자동 승인 → 플랜 → 매뉴얼 순서로 돕니다. 지금 모드는 입력창 아래 상태 줄에 ⏵⏵ auto mode on처럼 표시됩니다. 처음 보는 코드를 다룰 때는 플랜 모드로 계획부터 받아 보는 편이 마음이 편했습니다.

터미널이 낯설다면 데스크톱 앱이나 웹 버전(claude.ai/code)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책의 10장 부록에서도 웹 버전과 크롬 익스텐션을 따로 소개합니다.

제미나이 CLI 설치하고 실행하는 방법

제미나이 CLI는 Node.js 20 이상을 설치해 둔 뒤 npm 한 줄로 설치하고, gemini를 입력해 실행합니다. 개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분당 60회, 하루 1,000회까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구글이 깃허브 공식 저장소 README에 적어 둔 2026년 9월 기준 한도이고,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의 제미나이 3 모델을 씁니다.

node -v                          # v20 이상인지 먼저 확인npm install -g @google/gemini-clinpx @google/gemini-cli           # 설치 없이 한 번 써 보기brew install gemini-cli          # macOS, Linux의 Homebrew

공식 권장 환경은 Windows 11 24H2 이상, macOS 15 이상, Ubuntu 20.04 이상입니다. node -v에서 명령을 찾지 못한다고 나오면 Node.js부터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가 끝나면 프로젝트 폴더에서 gemini를 입력합니다. 로그인 방식을 고르는 화면이 나오면 Sign in with Google을 선택하고 브라우저에서 인증하면 됩니다. 모델을 직접 고르고 싶다면 Google AI Studio에서 API 키를 발급받아 GEMINI_API_KEY 환경변수에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cd my-projectgemini

실행 중에는 Shift+Tab으로 기본(default), 편집 자동 승인(auto_edit), 플랜(plan) 모드를 오갑니다. 클로드 코드의 CLAUDE.md처럼, 프로젝트 폴더에 GEMINI.md를 두면 그 안의 지시를 읽고 작업합니다.

저는 사실 제미나이를 먼저 썼습니다. CLI로 개발하는 작업과 문서 작업 결과를 비교해 보고 클로드로 옮겼습니다. 그래도 무료 한도가 넉넉해서, 결제 전에 바이브 코딩이 나와 맞는지 시험해 보기엔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GPT 코덱스 CLI 설치하고 실행하는 방법

터미널에서 GPT로 코딩하는 도구는 OpenAI의 코덱스 CLI이고, 설치 스크립트나 npm으로 설치한 뒤 codex를 입력해 실행합니다. 첫 실행 때 Sign in with ChatGPT를 고르면 ChatGPT 요금제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OpenAI 공식 저장소는 Plus, Pro, Business, Edu, Enterprise 요금제 계정으로 로그인하기를 권합니다.

# macOS, Linuxcurl -fsSL https://chatgpt.com/codex/install.sh | sh# Windows PowerShellpowershell -ExecutionPolicy ByPass -c "irm https://chatgpt.com/codex/install.ps1 | iex"# 패키지 매니저로 설치npm install -g @openai/codexbrew install --cask codex
cd my-projectcodex        # 첫 실행 때 Sign in with ChatGPT 선택

코덱스는 권한을 샌드박스와 승인 정책 두 가지로 나눠 관리합니다. 샌드박스는 AI가 기술적으로 어디까지 손댈 수 있는지를, 승인 정책은 언제 멈춰서 물어볼지를 정합니다. 샌드박스 모드는 세 가지입니다.

  1. read-only: 파일을 읽기만 하고, 수정이나 명령 실행은 승인이 필요합니다.

  2. workspace-write: 기본값입니다. 작업 폴더 안에서 읽기, 수정, 일반 명령 실행까지 합니다. 네트워크는 꺼져 있습니다.

  3. danger-full-access: 파일과 네트워크 경계를 모두 풉니다.

실행 중에는 /permissions 명령으로 권한을 바꿀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지시 파일은 AGENTS.md를 씁니다. ChatGPT 무료 요금제로도 쓸 수 있는지는 요금제 조건이 자주 바뀌어서 OpenAI 도움말에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codex 진입화면

데인저러스 모드 켜는 방법, 세 도구 명령 비교

데인저러스 모드는 AI가 파일 수정과 명령 실행을 한 번도 묻지 않고 끝까지 진행하게 하는 모드입니다. 클로드 코드는 claude --dangerously-skip-permissions, 제미나이 CLI는 gemini --approval-mode=yolo, 코덱스는 codex --yolo로 켭니다. 켜는 건 한 줄이지만, 잘못 지워진 파일을 되돌리는 건 한 줄로 끝나지 않습니다.

도구

실행 명령

데인저러스 모드 명령

실행 중 권한 바꾸기

클로드 코드

claude

claude --dangerously-skip-permissions

Shift+Tab (시작할 때 허용한 경우만)

제미나이 CLI

gemini

gemini --approval-mode=yolo

Ctrl+Y

코덱스 CLI

codex

codex --yolo

/permissions

안전관리자로 일하다 보니, 이름에 '위험'이 들어간 옵션 앞에서는 손가락이 먼저 멈춥니다.

클로드 코드: --dangerously-skip-permissions

클로드 코드는 시작할 때 --dangerously-skip-permissions를 붙이면 데인저러스 모드로 실행됩니다. --permission-mode bypassPermissions도 같은 뜻입니다. 처음 켜면 책임을 확인하는 경고 창이 한 번 뜨고, 동의하면 사용자 설정에 저장돼 다음부터는 뜨지 않습니다. 거절하면 클로드 코드가 종료됩니다.

claude --dangerously-skip-permissionsclaude --permission-mode bypassPermissions      # 같은 뜻claude --allow-dangerously-skip-permissions     # 켜지 않고 Shift+Tab 순환에만 추가

이 모드는 처음부터 허용하지 않은 세션에서는 도중에 켤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평소처럼 쓰다가 필요할 때만 켜고 싶다면 세 번째 명령으로 시작하는 게 편합니다. 그러면 Shift+Tab 순환에 데인저러스 모드가 들어가고, 원할 때만 넘어갈 수 있습니다. macOS와 Linux에서는 root나 sudo로 실행하면 보안상 이유로 아예 시작을 거부합니다.

매번 붙이기 번거롭다면 사용자 설정 파일에 기본 모드로 적을 수 있습니다. 단, 프로젝트 폴더의 .claude/settings.json에 적으면 적용되지 않고 매뉴얼 모드로 시작하니 위치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claude/settings.json{  "permissions": {    "defaultMode": "bypassPermissions"  }}

데인저러스 모드라도 모든 걸 통과시키지는 않습니다. 직접 만든 deny 규칙은 그대로 막히고, 루트나 홈 폴더 같은 중요 경로를 지우는 rm 명령은 여전히 묻습니다. 반대로 인터넷 문서나 남의 저장소에 숨겨진 악성 지시(프롬프트 인젝션)는 전혀 막아 주지 못한다고 공식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알아두기 긴 작업을 맡겨 둘 때 Anthropic 공식 문서는 데인저러스 모드 대신 오토 모드를 권합니다. 오토 모드는 내려받은 스크립트 바로 실행, 강제 푸시, 대량 삭제, 민감 정보 외부 전송 같은 동작을 실행 전에 막고, 연속 3번이나 총 20번 막히면 다시 사람에게 묻습니다.

제미나이 CLI: --approval-mode=yolo와 Ctrl+Y

제미나이 CLI는 --approval-mode=yolo로 시작하거나, 실행 중에 Ctrl+Y를 눌러 YOLO 모드를 켜고 끕니다. 예전에 많이 쓰던 --yolo-y도 아직 동작하지만, 구글 공식 CLI 레퍼런스에는 사용 중단 예정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새로 익힌다면 approval-mode 쪽을 쓰는 게 낫습니다.

gemini --approval-mode=yologemini --approval-mode=yolo --sandbox   # 샌드박스 환경에서 실행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설정 파일의 기본 승인 모드로는 YOLO를 지정할 수 없고, 명령줄에서만 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설정의 security.disableYoloMode를 true로 두면 플래그를 붙여도 YOLO가 켜지지 않습니다. 회사 PC처럼 아예 막아 두고 싶을 때 쓰는 옵션입니다.

코덱스 CLI: --yolo

코덱스는 codex --dangerously-bypass-approvals-and-sandbox, 줄여서 codex --yolo로 켭니다. 이 옵션은 승인 확인만 끄는 게 아니라 샌드박스까지 함께 끕니다. 승인 정책은 묻지 않음으로, 샌드박스는 danger-full-access로 바뀝니다.

codex --dangerously-bypass-approvals-and-sandboxcodex --yolo    # 같은 뜻

코덱스 소스 코드의 도움말에도 이 옵션은 매우 위험하며, 밖에서 이미 격리해 둔 환경을 위한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기본 샌드박스가 막아 주던 작업 폴더 밖 쓰기와 네트워크 제한까지 풀리니, 세 도구 중 가장 과감한 스위치인 셈입니다. 최근 코덱스 소스에는 자동 검토를 거쳐 승인하는 --approve-for-me 옵션도 보입니다.

데인저러스 모드를 켜기 전에 확인할 것

데인저러스 모드는 되돌릴 준비가 된 폴더에서만 켜는 것이 기본입니다. 저는 켜기 전에 아래 항목을 하나씩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 git으로 지금 상태를 커밋해 두었다(git add -Agit commit)

  • 홈 폴더나 C 드라이브 최상위가 아니라 프로젝트 폴더 안에서 실행한다

  • .env, API 키, 운영 중인 DB 접속 정보가 작업 폴더에 없다

  • 도커 컨테이너나 가상 머신처럼 망가져도 되는 환경이다

  • 무엇을 시킬지 플랜 모드로 계획부터 확인했다

특히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의 DB가 연결된 폴더에서는 켜지 않는 게 좋습니다. 데인저러스 모드에서 AI가 잘못 판단하면, 막아 줄 사람이 그 자리에 없습니다.

스위치보다 스위치를 누르는 자리가 중요했다

세 도구를 나란히 설치해 보니 명령어보다 권한을 다루는 태도에서 회사마다 성격이 드러났습니다. 클로드 코드는 오토 모드라는 중간 길을 기본으로 깔았고, 코덱스는 샌드박스를 먼저 세웠고, 제미나이는 YOLO를 설정 파일로는 못 켜게 막아 두었습니다. 현장에서도 안전장치를 끄는 스위치 자체보다, 그 스위치를 어디서 누르느냐가 사고를 가릅니다. 저는 평소엔 오토 모드로 두고, 데인저러스 모드는 NAS의 도커 컨테이너처럼 망가져도 되는 곳에서만 켜 볼 생각입니다. 혹시 이제 막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신다면, 명령어부터 외우기보다 위니북스 책의 1장을 먼저 읽어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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